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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설교
지금까지 저와 함께 흔들림 없이 이 꿈을 꿔온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. 앞으로도 우리는 이 꿈을 꿔야 합니다. 전, 하나님께서 이 꿈을 . .
생각나무
사춘기 때는 사진 찍는 것이 싫었다.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사진에 찍힌 내 모습이 싫기도 했고, 찍어도 쓸데없다는 생각이 들어 싫다. . .
교회앨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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